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공정기술 앞으로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재학 중인 신소재공학과 4학년입니다. 학점은 4.0으로 졸업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해둔 스펙은 현장실습 2개월, 학부연구생 4개월, 자격증은 adsp와 오픽(아직 성적은 안나왔지만 im3 예상), 그리고 공모전 수상 1회 있습니다. 직무는 아직 확실하게 정하진 못했지만 반도체공정기술쪽으로 기운 상태입니다. 현장실습과 학부연구생은 주로 도금관련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방학에는 인턴이 붙는다면 인턴을 할 것이고 그것이 안된다면 반도체관련 교육을 들을 거 같습니다. 현재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될것을 모르겠습니다. 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것을 먼저 따야할지 모르겠습니다.(식스시그마, sqld, 컴활, 기사 등) 만약 기사라면 어떤것을 따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품경기를 그나마 생각중인데 공정관련 직무에 유의미할까요?? 그리고 교육중에서는 추천할만한게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05.03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산안기와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을 추천을 드립니다. 중대재해법이 강화됨에 따라 안전관련 지식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취득 하신다면 이점이 됩니다. 그 외에도 위험물 등과 같은 자격증도 괜찮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이 아니라 공정 이해와 실무 연결 경험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은 장비, 공정 조건, 수율 개선 경험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도금 연구 경험이 있으니 이를 공정 변수와 결과 변화로 연결해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격증은 필수가 아니고 보조입니다. 굳이 고르자면 품질경영기사 정도가 공정 개선 관점에서 가장 연관성이 있습니다. SQLD나 컴활은 큰 차별점이 되지 않습니다. 교육은 단순 이론보다 장비 실습이나 공정 시뮬레이션이 포함된 과정이 좋습니다. 결국 합격을 가르는 것은 스펙 개수가 아니라 공정을 이해하고 문제를 개선해본 경험입니다.
JSM0308FPT코과장 ∙ 채택률 61%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이면 너무 불안해 할 정도는 아니고 꽤 괜찮게 준비된 상황인거같습니다. 특히 현장실습도 지금 하기어려운 상황인걸로 아는데 학점도 높아서 괜찮아보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건 스펙 더 추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방향을 빨리 정해서 그에 맞게 가는걸로 하면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본인이 원하는 직무를 잡았다면, 회사 홈페이지 job description을 들어가시면 자격증 우대사항이 보입니다. 그 자격증을 따시면 좋습니다. 뒤의 질문 같은 경우에도 직무를 보고 어떤 걸 따시면 좋을지 보면 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자격증을 많이 늘리는 것보다 반도체공정기술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한 줄이라도 더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미 학점과 연구 경험은 나쁘지 않으시고 도금 관련 이력도 공정 이해로 풀 수 있어서 방향은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공정기술은 자격증보다도 공정 이해도와 문제를 잡아내는 사고방식을 더 보므로 방학에는 인턴이 가장 좋고 그다음은 반도체 공정 실무 교육이나 장비 공정 교육처럼 직무 언어를 익힐 수 있는 과정이 맞습니다. 자격증은 우선순위를 낮게 두시고 굳이 하나만 고르신다면 품질경영기사는 공정 개선과 불량 분석 관점에서 연결은 되지만 단독으로 강한 무기가 되지는 않습니다. 기사보다 먼저 본인 전공과 맞는 기본기를 정리해두고 지원서에 공정 개선 경험으로 풀어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추천드리면 컴활은 기본 정리용으로 괜찮지만 급하지는 않고 SQlD나 식스시그마도 지금 단계에서는 후순위로 보셔도 됩니다. 오히려 반도체 공정 흐름 장비 이해 통계적 공정관리 불량 분석 같은 내용을 교육으로 익히고 그걸 학부연구생이나 현장실습 경험과 연결해 두시면 좋습니다. 질문하신 순서로 말씀드리면 인턴 지원을 최우선으로 두시고 동시에 반도체 공정 교육 한 개를 들으면서 지원서에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정리해보시구요. 기사 준비를 하신다면 품경기를 고려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수준은 아니고 취업 효율만 보면 반도체 직무 연관 교육과 면접 준비에 시간을 더 쓰는 편이 낫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졸 생산직
안녕하세요 25년 8월에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전문학사에도 지원하고 고졸 이상도 지원하였는데 사람인 이력서 열람은 하고 면접 연락이 다 없어서요.. 생산직은 정말 안 하려고 했는데 생산직 면접이 잡혔습니다. (헤드헌터식으로 구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회사여서 업무는 단순 PCB 조립하는 일 같은데 이걸 하게 되면 만약에 서류 합격하면 면접 갈 수 있는 상황이 생길 거 같지 않구요.. 주간 근무이고 8:30-17:30까지인데 잔업이 많으면 퇴근은 8시 토요일 특근도 월 3회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들어가보고 하는게 낫겠지요? 희망 업무는 반도체 품질 희망하고 있습니다!
Q. 4학년 남자 직무 고민 드립니다. (은행 , 부동산)
현재 투운사, 토익스피킹 AL, ADSP, 한국사 2급, 컴활 보유 중입니다. 추가로 금융 동아리 임원 2년 경력이 있습니다. 잘하는 일은 과외와 학원 강사 일을 오래 해서 그런지 말하는 것과 사람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학교는 국숭세단 상경 라인입니다. 원래 학원 강사를 3년 간 하다가 금융권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는 중입니다. 제가 관심을 가진 것은 부동산 직무와 은행 직무입니다. 은행은 기업금융을 생각 중입니다. (필요하다면 신분사 취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부동산은 어떤 직무든 다 마음에 드는데 학벌을 좀 안보는 쪽이면 다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공중사도 딸 계획이 있습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1. 두 직종 준비가 병행이 가능한지. 2. 운용사 시공사 시행사 등 신입이 들어가기에 가장 좋은 직무는 어딘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자격증도 없고 대외활동도 없는 이직준비생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8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막연하게 해외영업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관련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이 없어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성적과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잘 풀어내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HSK 성적이 만료된 상태이고, 보유 중인 어학 성적은 토익 900점 초반과 토익스피킹 AM 등급입니다. 해외 경험은 2회 정도 있으나, 그 외에 눈에 띄는 자격증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또한 현 직무도 다소 특수한 업무라 해외영업 직무 잘 연결해서 녹여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컴활같이 기본적으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무역영어 등 해외영업 직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재 보유한 어학 성적과 경험을 잘 정리하여 바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